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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식 隨想] 바라옵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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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광식 기자 작성일 25-02-25 15:54 댓글 0본문
어느 날 욕심이 절로 나서 사는 것이 마냥 힘들면
그 옛날 언젠가
아무것도 없이 배고팠던 시절을 기억해 봅시다.
그리고 주변이 온통 맘에 안 들어 화가 난다면
그 때는 조용히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봅시다.
이 세상을 사는 동안
뭔가에 사생결단 휩싸여
얼마 안 되는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지 맙시다.
바라옵기는
모두가 맑은 마음으로
서로 서로 그냥 사이좋게 지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