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 구간 교량 붕괴.. ‘인명피해’ 확인 중
경기소방, 재난대응 2단계 발령 현장에 인원 130명과 차량 44대 급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광식 기자 작성일 25-02-25 12:49본문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구간 교량이 25일 붕괴된 가운데 경기도가 재난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와 관련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이하 경기소방본부)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날 경기소방본부에 따르면, 본부는 오전 09시 59분께 안성시 서운면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공사 중인 교각이 붕괴됐다는 내용의 지원요청을 충남소방본부로부터 받았다.
이에 안성소방서를 비롯한 특수대응단, 평택구조대 인원 130명과 차량 44대를 현장에 급파했다.
경기소방본부는 현재 충남소방본부와 공동으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명피해는 계속 확인 중이다.
- 이전글경기도의회 임상오 안전행정위원장, ‘경기북부 안심 치안포럼’ 참석 25.02.26
- 다음글성남시의회 민영미 의원 “시민 곁에서 실천하는 의정” ‘안나의 집’봉사 참여 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