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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기능성 쌀 ‘도담쌀 저항전분이 많아 당뇨예방 및 혈당조절 개선효과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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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1-09-0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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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저항전분*이 많고 혈당지수가 낮은 기능성 쌀 품종 ‘도담쌀’ ‘도담쌀’은 농촌진흥청이 2013년 개발한 저항전분이 많고 혈당지수가 낮은 쌀 품종이다. 일반 밥쌀과 전분구조가 달라서 주로 가공용으로 이용되는 기능성 쌀이다. 

의 다양한 산업화 사례를 통해 국내육성 품종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저항전분 : 식이섬유가 90% 이상 포함된 전분.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됨 

현재까지 ‘도담쌀’을 원료로 7건의 특허 가공기술이 확보됐으며, 총 27건의 기술이전이 이전이 실시되면서 쌀 가공식품으로 10여종이 제품화 되었다. 

농촌진흥청은 ‘도담쌀’이 가진 저항전분의 우수성 수입 두과작물(병아리콩, 렌틸콩) 같이 C타입 결정구조를 보이며, 천천히 소화되는 전분이 비율이 높고, 소화속도가 느린 전분구조 및 그 특성을 구명하여 프리바이오틱 저혈당 건강소재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아 세계 식품 과학 분야 상위학술지(Food Hydrocolloids, I.F.9.147, 영향력지수 97, 2020.5)에 게재·출판 된 바 있다.

을 밝히고, 동물모델을 활용한 혈당·지방 감소 효과 고려대학교와 공동연구로 진행한 당뇨쥐에 5주간 도담쌀 사료를 먹인 결과, 지방세포의 크기와 유리지방산 농도가 감소했고, 고지방식이를 먹인 쥐에 도담쌀의 혈당과 지질대사에 대한 효과(인슐린저항성과 고지혈증 감소 식이소재)를 국제학술지(Journal of Food Biochemisry, I.F1.662, 2020)에 게재하였다. 

와 인체적용시험을 통한 당뇨예방 효과 차병원과 공동으로 농촌진흥청 개발 기술이 적용된 ‘도담쌀’ 선식을  비만환자 대상 인체적용실험을 수행한 결과, 인슐린 저항성의 지표인 HOMA-IR가 38.2% 감소하였고, 당독소(AGEs) 축적이 3% 감소하여 일반 쌀 선식군과 비교하여 유의한 당뇨예방 및 혈당조절 개선효과를 확인했다.

를 과학적으로 밝힌 바 있다.

농촌진흥청 수확후이용과 김진숙 과장은 “‘도담쌀’은 농업인·산업체·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은 성공적인 산업화 사례이며, 앞으로도 원료 쌀의 특성을 살린 생산-소비 연계 식량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도담쌀’을 계약재배 중인 고은영농조합법인 서상원 대표(전북 익산)는 “기업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도담쌀’ 구매 문의도 증가하고 있으며, 우수한 우리 쌀 품종이 쌀 소비를 견인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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