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풀무치’를 식용곤충으로 새로운 식품 원료로 인정 > 건강식품

본문 바로가기
    • 구름 많음
    • 11.0'C
    • 2021.10.16 (토)
  •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건강식품

농촌진흥청 ‘풀무치’를 식용곤충으로 새로운 식품 원료로 인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1-10-01 07:14

본문

07805532cc89dbadae756c3ab665cb6d_1633040087_18.jpg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13일 ‘풀무치’를 새로운 식품 원료 새로운 식품 원료 인정 제도: 국내에서 식품으로 섭취 경험이 없는 원료에 대해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새로운 식품 원료로 인정받게 되면 식품공전 등재 전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식품위생법」 제7조 제2항)

로 인정했다.

전래적 식용 근거로 식품 원료가 된 메뚜기, 백강잠, 식용누에(애벌레, 번데기) 3종과 농촌진흥청 연구성과로 식품 원료로 인정받은 갈색거저리 애벌레와 흰점박이꽃무지 애벌레(2014년), 장수풍뎅이 애벌레와 쌍별귀뚜라미(2015년), 아메리카 왕거저리 애벌레(탈지 분말)와 수벌 번데기(2020년)에 이어 열 번째 전래적 식용 근거에 의한 일반식품 원료 3종: 메뚜기, 백강잠, 식용누에(유충‧번데기) / 한시적 식품 원료에서 일반식품 원료로 전환된 4종: 갈색거저리(유충), 흰점박이꽃무지(유충), 장수풍뎅이(유충), 쌍별귀뚜라미(성충) / 한시적 식품 원료 2종: 아메리카 왕거저리(유충 탈지 분말), 수벌 번데기

이다. .

풀무치는 식용곤충인 벼메뚜기와 같은 메뚜기목 메뚜깃과로 벼메뚜기보다 약 2배 이상 크고 사육 기간은 절반 정도로 짧으며 사료 효율이 2배 이상 좋아 생산성이 뛰어나다.

또한, 단백질(70%)과 불포화지방산(7.7%)이 풍부해 식품 원료로서 가치가 높아 과자‧선식 등 다양한 식품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판용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모바일버전
 
등록번호 : 경기아00088 발행인: 김판용 편집인:김판용 취재본부장:이창주 보도본부장:이홍우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2980번지 15호 대표전화 010-5281-0007
사업자등록번호 : 129-36-69027 인터넷신문 등록일자 : 2007년 1월30일 웰빙뉴스창간일 : 창간일 2005년 8월
서울지사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70 제이플러스빌딩 2F

Copyright ⓒ 2014 www.iwellbeing.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