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스/뷰티



WFF NABBA PRO “김민재 선수” 뷰스815대회 머슬모델로 참가.


WFF`NABBA PRO 김민재선수가 뷰스대전815대회 출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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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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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민재선수 

오는 대전 8월15일 뷰티니스스타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피트니스와 패션을 각각 담당하는 대회의 인기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대회는 다양한 쇼와 운동으로 단련된 보디를 자랑하는 선수들과 일반인들의 축제로 기획되어 이루어질 예정이며, 각 부문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인터뷰를 웰빙뉴스 스포츠보도국에서 단독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 WFF 세계대회 김민재선수


이번 인터뷰는 대전 뷰스815대회의 머슬모델 부문에 참가하게 된 WFF NABBA PRO인 김민재 선수를 인터뷰 하였다. 

Q) 김민재 선수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안녕하십니까. 부산이 고향인 부산남자 보디빌더 37세 김민재 입니다. 

늦은 나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 운동에 매력에 빠져서 놓을 수가 없네요. 또 노력에 대한 대가는 결코 무대에서 빛이 나는 법이니깐 요 좋은 성적을 거둘 때는 고생한 보람을 느낍니다. 

저 또한 훗날 후배 양성을 할 수 있는 그런 선수 중 한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환경 속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금 많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에 대하여 말씀해주세요.

A)98년도 고등부로 “대보협”(대한보디빌딩협회대회)을 시작으로 잠시 쉬다 2015년 다시 시작해서 Nabba`Wff 대구 시합 체급1위를 하면서 여러 대회를 뛰며 그랑프리까지 해봤지만 그래도 제일 기억에 남는 대회라고하면 WFF 아일랜드 세계대회에서 3위를 했던 대회를 꼽을 수 있고 그 시합 때 목숨까지도 위험 할 만큼 위험했던 수분조절까지…….그때 생각하면 겁납니다.





Q)  김민재선수님의 개인적으로 롤 모델이 되는 선수와 그 이유는 어떤 것일까요?

A)부산 출신에 보디빌더라면 헤비급에 레전드 “장병호선수”를 아실 겁니다. 보디빌더 중 키가 큰선수가 드물죠. 

키도 똑같고 큰 근육과 밸런스는 저에게는 충격적이고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존경하는 분은 많지만 롤모델은 오로지 장병호선수 뿐입니다.


Q)  뷰티니스스타 대회에 참가하게 된 이유는?

A)스포츠모델 요즘 인기가 장난 아니죠(웃음) 큰 근육에 모델은 없나??찾아보다가 지인에 추천으로 머슬모델에 도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뷰티니스스타 대회가 점점 커지고 프로패셔널해지면서, 휘트니스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방향도 생각해 볼 수 있는 폭넓은 대회라 생각했습니다.


Q)  앞으로 선수로서의 계획이나 목표는?

A)제가 이 운동을 한지도 19년째네요(웃음) 그만둔다고 한지가 어제 같은데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벌써 나이가 마흔을 바라보고 있기에 2년 정도는 시합과 심사 또는 현장에서 교육하는 선수로 활동할 것이며, 추후 좋은 교육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Q)  특별히 매체에 전하고 싶은 말씀 이 있다면요?

A)우리가 하는 운동이 배고픈 운동중 하나죠. (웃음)

좋은 선수양성으로 운동선수 소속사나 연봉제나 좋은 환경 속에서 선수로서 훈련과 대회를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이 언젠가는 왔으면 합니다.



웰빙뉴스 스포츠보도국 편집부
기사승인 : 서병진 
skys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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