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스/뷰티



“뷰스” 공정한 심사위해 '피트니스관련 인사'들 모시겠다.


“뷰티니스스타” 공신력과 깨끗한 심사를 위해서 새로운 시도
서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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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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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 : 뷰티니스스타 심사위원 세미나 


뷰티니스스타(뷰스) 뷰티와 피트니스의 합성어인 뷰티니스대회는 기존의 피트니스대회의 틀을 깨는 다양한 시도로 주목을 받고 있다.


뷰티니스스타의 다양한 시도는 대회 여러 분야에서 시도되고 있다. 기존 뷰스 1회(KBS아레나홀 개최) 대회에서 피트니스선수들로 이루어진 대회의 심사위원의 구성도 바뀔 예정이다.


심사위원장에는 보디빌딩업계의“ 마이더스의 손”으로 알려지고 있는 강인수대표, 지난 8월 5일, 공신력 있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웰빙뉴스” 중앙언론사 서 병진 副사장을 심사위원으로 모신다고 밝혔다. 






사 진 : 웰빙뉴스 서병진 副사장

 

대회장인 임 종민 대회장은, “서 병진대표는 과거 스포츠 기자와 스포츠부국장을 역임하여, 스포츠관련지식이 대중적으로 입증 받을 만한 위치로서 심사위원의 자격에 부합하며, 또한 대회를 공정하게 이끌 ‘뷰스’만의 새로운 시도. “라고 말했다.


그 외에 임종민대표는, “추가 심사위원 또한 기존의 피트니스업계의 선수들 뿐 아니라, 피트니스의 대중화를 위해 관련인사들을 단계적으로 모시겠다.”고 밝혔다. 또한 “뷰스만의 새로운 심사시스템을 뷰스815대전 대회에서 선보이겠다.”고 추가의견을 제시했다.




사 진 : 뷰티니스스타 PRO선수카드, 트로피 


뷰티니스스타의 임종민 대회장은, “최고의 '몸짱'을 뽑는 대회를 벗어나 남녀노소 다양한 선수들이 참가하고, 일반부와 선수부 그리고 중장년부 및 대학부등을 만들어 새로운 피트니스대회의 장을 준비할 것이며, 특히 이번 대회는 남성선수들로 편중되어있는 기존대회의 틀을 깨고, 여성의 잘 관리된 보디라인을 볼 수 있는 “피트니스 여왕들의 귀한” 을 기대해 달라. “고 말했다.



웰빙뉴스 스포스보도국 편집부

skys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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