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스/뷰티



“나윤주바디챌린지” 100->55kg 그녀의 도전! 대전815뷰티니스스타에서!


웰빙뉴스와 케틀벨아시아가 함께한 바디챌린지 우승자 나윤주가 뷰티니스스타를 나간다.
서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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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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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윤주바디챌린지의 주인공 나윤주 (93, 경희대학교 대학원재학중)


웰빙뉴스와 케틀벨아시아가 함께하는 바디챌린지 공모에서 우승을 한 나윤주(93년, 경희대학교 통합희학대학원)가 100kg에서 55kg으로 바디챌린지를 성공적으로 패스하고, 그에 따른 웰빙뉴스 기획보도를 2016년 10월부터 시작하여, 2017년 6월까지 진행되었다.  그녀의 변화를 기획으로 보도하여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


그녀의 도전이 이제 대전에서 규모 있게 열리는 피트니스 페스티벌 대회인 뷰티니스스타에 출전하게 된다.


웰빙뉴스는 나윤주바디챌린지의 나윤주를 인터뷰하였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웃음) 웰빙뉴스와 함께하는 "나윤주의 바디챌린지"로 초고도 비만에서 탈출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365일 다이어터” 여대생 나윤주입니다.



Q) 무려55kg을 감량하셨는데요. 얼마나 힘드셨나요?


A) 그 고통과 힘듦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하나 깨달은 것이 있다면,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는 것이었어요.


조금이라도 더 먹거나 운동을 하지 못하면 바로 키로 수가 올라가곤 했어요. 


힘들었지만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즐기며, 재밌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Q) 나윤주바디챌린지의 기획공모가 끝난 지 얼마 안 되어 이번에는 뷰티니스스타 SF모델부문과 메이크오버부문에 나오시는데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참여하게 되었는지?


A) 즐긴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종목이 다른 종목들보다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부분이라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제가 다이어트를 하는데 도움을 주신 분들과 함께 즐기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웃음)


웰빙뉴스언론사와 케틀벨스포츠에서 함께한 바디챌린지는 저를 바꾸기에 충분했지만, 이제는 저를 더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뷰티와 피트니스가 공존하는 대회인 뷰티니스스타를 인생의 처음 피트니스대회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진: 나윤주바디챌린지  100kg 에서 55kg  약 45kg을 감량후 우승 나윤주



Q) 많은 대회 중에 뷰티니스스타대회를 선택한 이유는요?


A) 우연히 지난대회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멋있는 무대를 워킹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한번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마침 대전에서 대회를 한다는 소식에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365다이어터”에서 이제 선수로 데뷔하시는데 지금 마음은 어떤지?


A) 아직 선수라는 단어가 많이 어색하고 부끄럽습니다. 처음 나가는 대회라 몸도 포징도 많이 어색하고 완성도역시 낮아요.(웃음) 하지만 이번 대회를 새로운 도전이자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 대회마다 발전하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습니다.(웃음)



Q) 혹시 존경하는 선수가 모티브가 돼 주는 선수가 있나요?


A) 세계적인 NABBA`WFF Pro 톤 피규어선수인 조은나선수입니다. 사실 바디챌린지 공모포스터에 조은나선수 사진이 메인으로 실려 있었거든요.(웃음)


예쁘신 얼굴에 현실에서는 불가능할 듯 한, 바디라인을 보고 매료되었었지요.(웃음)그래서, 바디챌린지에 지원하게 되었죠. (웃음)


힘들고 지칠 때마다 조은나선수 사진을 보고 다시 마음을 다 잡곤 했답니다. 선수가 되면, 한번 뵙고 싶어요.(웃음)




Q)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A)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운동에 푹 빠지게 되었고, 좀 더 전문적인 운동인 이 되기 위해 대학원에서 운동 후 나타나는 다양한,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재활 및 대체의학부문에서 학습하면서, 관계전문가로서 업계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꾸준히 성장하는 선수가 되고 싶어요. (웃음)


바디챌린지에 관심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시 시작하는 선수로서의 인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응원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시는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동생 할머니 이모 등 가족에게 감사하고, 저희운동을 같이하는 운동매니아들 감사하고, 저희 포징선생님, 그리고 케틀벨아시아스포츠 대표님 감사합니다.





웰빙뉴스스포츠보도국 편집국

기사승인 : 서병진

skys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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