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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두레그룹 김병호 회장 두레문화 세계화 포럼 의장 자격으로 인도네시아 솔로왕실 초청 훈장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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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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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공연>

김병호회장은 지난 3월 1일 인천공항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공항을 경유하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도착 했다. 이후 족자카르타를 걸쳐서 3월3일 인도네시아 솔로왕실에서 대한민국 두레문화세계화포럼 김회장이 인도네시아 솔로왕실로 부터 초청훈장을 수여받았다.

초청훈장수여국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 대한민국등 4개국 10여명 중 한국에서는 두레그룹 김병호 회장이 단독으로 초청받아 훈장을 수여 받았다.
솔로국왕의 극진한 환대와 최상의 대우와 함께 문화공연과 호텔 숙박 및 4박 5일간의 경호 호위까지 받으며 6일 오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두레그룹 김병호 회장의 상기된 얼굴에는 환한 미소와 자신감이 가득해 보였다.
㈜두레그룹은 지난해 12월초 미국 미드웨스트 대학과 MOU체결을 하면서 미국 대륙에 첫발을 내딛고 이번에는 동남아 말레이시아와 MOU체결을 약속받고 인도네시아에서는 왕실초청훈장을 받으며 두레문화 세계화 포럼은 미국, 동남아를 거쳐 유럽까지 뻗어갈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였다고 한다.
두레그룹 김병호 회장의 포부와 실천력은 대단했다.

10년전 “부업시대”라는 상호로 출발해 ㈜다있넷으로 소비자협동조합과 쇼핑몰을 운영해 오다가 대한민국 전통마케팅(K-마케팅)을 글로벌 사회에 보급하기 위해 상호를 변경하여 “두레 디지털시스템”이라는 신개념의 공유경제를 선보이며 ㈜두레그룹으로 우뚝 섰다.



<훈장수여식>

2018년 한국 디지털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두레그룹은 과거의 융복합 마케팅을2009년6월 특허청에 등록해 융복합 경제에 선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미래 먹거리와 정보기술, 문화, 교육, 금융, 친환경 제품등 기타 기반설비를 갖추어 놓고 글로벌로 성장해가고 있는 회사이다. 

두레그룹 김병호 회장은 이렇게 말한다.

“세상의 모든 일은 진정성에 의하여 발전되며 경제발전은 소비활성화를 통해서 생산되고, 

농경사회와 산업사회에서는 노동력으로 경제가 발전 되었지만 정보사회에서는 노동이 아닌 정보로 경제가 발전하게 됩니다. 

그 결과로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가 없어집니다.
저희 두레그룹에서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세계적으로 가능한 소비를 소득으로 바꾸는 혁신시스템으로 현재와 미래의 먹거리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전 세계 40억 절대빈곤층에게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즉 B24B(Business to 4billion)로 요약 할 수 있겠습니다.
저희 두레그룹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두레문화 세계화 포럼에 많이 동참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포럼문의: 사무총장 서석환  전화 010 4748 8400)
생산자-구매자-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 두레그룹!
모든 소비가 소득으로 창출되는 매카니즘의 “두레 디지털 시스템을 보급해 4차 산업혁명, 혁신 성장형 유통산업에 앞장서고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켜 ”k-마케팅“유통한류를 일으키고 있으다. 

지구촌이 다함께 더불어 잘사는 상생의 K-이코노미 시대를 열어갈 포부를 키우는 두레그룹과 두레문화 세계화 포럼에 큰 박수를 보낸다.   두레그룹  서석환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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