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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하늘에 에어쇼·드론 레이싱 펼쳐진다


김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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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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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국내 최대 규모 항공 행사인 제4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밀양시 가곡동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는 드론레이싱, 패러글라이딩, 스카이다이빙 등 6개 장관배 대회가 열린다.

F16 비행시뮬레이터, 항공관련 VR 시뮬레이터체험, 모형항공기 제작 및 날리기, 열기구 계류비행 탑승 체험 등 20여 개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전시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제전에서는 항공레저관련 내용뿐만 아니라 항공사, 항공관련 업체, 항공협회 등이 참여해 ‘항공안전’, ‘우리나라 항공산업의 미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16일 개막식에서는 군악대·의장대 축하공연과 블랙이글스 에어쇼, 스카이다이빙 비행 등이 펼쳐져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 참여하는 선수 및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항공레저스포츠제전에 대한 대회 세부 일정, 프로그램 구성 등 자세한 사항은 2017 제4회 항공레저스포츠제전 누리집(kasf2017.or.kr), 블로그(blog.naver.com/flyingip)와 제전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항공레저스포츠제전은 다양한 항공레저스포츠 경기, 풍성한 체험프로그램 및 주변 관광자원으로 이번 가을 최고의 항공레저스포츠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항공레저스포츠의 활성화는 물론 드론 등 기초항공산업 육성과 편리하고 안전한 항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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