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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부터 대규모 기업의 저소득 노동자도 직업훈련을 지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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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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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규모 기업의 노동자는 45세 이상인 경우에만 직업훈련비를 지원받았으며 소득이 낮더라도 45세 미만은 지원받지 못하는 사각 지대에 놓여 있었다.
앞으로는 대규모 기업에 다니는 노동자라 하더라도 일정 소득 이하(250만 원 미만)의 노동자는 7월 1일부터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직업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훈련비는 1인당 연 200만 원(5년간 300만 원 한도)까지 지급된다.
한 번 발급 된 내일배움카드는 최대 3년까지 활용 가능
훈련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노동자는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하거나 누리집(www.hrd.go.kr)에서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할 수 있고, 듣고 싶은 훈련 과정도 검색할 수 있다.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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