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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직수형 얼음정수기 아이스 10’S로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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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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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 렌털 기획팀 김경미 팀장(왼쪽)이 소비자시민모임 신미자 부회장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홈시스(대표 구본학)가 10일(수)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제22회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직수형 얼음정수기인 '인앤아웃 아이스 10’S(텐에스)'로 전기냉수기 부문에서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소비자시민모임이 공동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우수한 에너지 효율을 갖춘 제품과 건축물 등에 수여되는 상으로, 쿠쿠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이번 수상을 통해 탁월한 에너지 효율을 입증했다.
에너지위너상 수상에 빛나는 쿠쿠의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에너지 효율 1등급 제품으로, 매일 사용하는 정수기의 특성을 고려해 전기소모량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여기에 정수기 내 탑재된 ‘에너지 아이’ 기능으로 정수기 사용이 뜸한 야간 취침 시 빛을 센서로 실시간 감지해 자동 절전모드로 전환되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차단한다. 3단계 절전모드로도 조절 가능해 필요에 맞게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에너지 절약은 물론 전기세까지 절약된다.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쿠쿠에서 처음 선보이는 직수형 얼음정수기로, 쿠쿠만의 탁월한 혁신 기술인 ‘인앤아웃 살균 시스템’을 탑재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와 얼음 정수기가 하나로 합쳐진 제품이다.
인앤아웃 아이스 10’S의 ‘듀얼 살균’ 기능을 통해 제빙 단계부터 제빙 후 정수기 안에서 보관되는 얼음까지 빈틈없이 관리한다. 제빙을 위해 직수로 정수된 물이 정수기 내 통ㆍ관로에서 전기분해로 1차 살균과정을 거치고, 제빙 후 저장고에 담겨있는 얼음을 ‘UV 얼음클리닝’으로 80분씩 하루 4번, 총 5시간 20분 동안 2차 살균하여 위생과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UV 얼음클리닝으로 얼음을 살균하면 대장균의 99.99%가 제거된다. 여기에 ‘웨이브제빙 시스템’을 적용, 물 속 기포를 제거해 고품질의 얼음을 생성할 수 있다.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엔 얼음 소비량이 많아지는데,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쾌속 직수 제빙기능으로 보다 빠른 제빙속도를 자랑한다. 일반모드로 제빙 시 약15분, 쾌속모드로 제빙하면 약 12분 만에 얼음을 얻을 수 있다.
쿠쿠 정수기의 핵심이자 혁신 기술인 ‘인앤아웃 자동 살균 시스템’을 비롯해 ‘원터치 필터 교체 시스템’ 역시 인앤아웃 아이스 10’S에 적용됐으며, 쉽고 간편하게 혼자서도 완벽한 정수기 관리가 가능하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쿠쿠의 ‘인앤아웃 자동 살균 시스템’을 통해 예약해둔 주기와 시간에 맞춰 전기분해 자동살균으로 관리가 가능하며, 고객이 원할 때면 언제든 버튼 하나만 눌러 직수관, 냉수관은 물론, 내부 관로부터 물이 나오는 코크와 얼음 토출구까지 정수기 안팎을 즉시 살균할 수 있다. 덕분에 내추럴매니저의 관리 없이도 정수기의 위생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하다.
필터 또한 남다르다.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숯 성분으로 더욱 깨끗해진 카본 복합 필터와 업그레이드된 나노 포지티브 플러스 3.0 필터를 적용해, 탁월한 여과 효과로 노로바이러스를 99.9% 제거하고, 중금속(알루미늄, 철, 납) 및 세균(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은 물론, 잔류염소와 미세입자까지 제거가 가능하다. 깨끗한 얼음을 위한 얼음 전용 필터와 ‘내추럴 아이스 필터’를 탑재해 위생 걱정 없이 안심하고 얼음을 즐길 수 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쿠쿠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직수형 얼음 정수기로, 이미 정수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인앤아웃 직수 정수기’에 얼음 기능까지 추가해 최고의 시너지를 내는 제품"이라며, "쿠쿠는 앞으로도 인앤아웃 아이스 10’S와 같이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소중한 자원인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창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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