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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이, 따스한 정(情)을 안기는 ‘11월‘ 문화가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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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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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2019년 11월 ‘문화가 있는 날’(11.27.)과 해당 주간(11. 25. ~ 12. 1.)에는 전국에서 2,506개의 문화행사가 국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역 정서를 만끽할 수 있는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바쁜 일상에 마음과 몸이 지친 가족에게 따뜻한 온정을 불러일으키고, 친구 및 직장 동료들과도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지역 맞춤형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이 지역별로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 영화를 매개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40계단 시민극장’[11.26.(화) 11:00~22:00, 부산 중구 40계단 거리 및 모퉁이극장]이 무료로 펼쳐진다. 이날 ‘40계단 문화모이전-기억 조각 수집’ 전시는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된다. 또한 대표 프로그램인 ‘영화제 플랫폼’에서 영화를 같이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 지역 청년창업가와 독립서점이 직접 만든 빵과 책을 즐기며 여유를 누려보고, ‘숲속책빵을 책으로 만든다면?’이란 주제로 토론회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숲속책빵’[11.30.(토) 13:00~15:20, 충북 청주 도시재생지원센터]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 청도의 옛 중심지에서 공연, 전시, 지식 공유 등을 통해 주민과 지역예술가, 원주민과 귀농귀촌인간의 경계를 허물고 남녀노소가 화합하는 ‘소소한 만남과 소통-청도 소소 피크닉’[11.30.(토) 13:00~18:00, 경북 청도 온누리국악예술단 전수관]도 마지막 이야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 새로움과 복고를 주제로 한 공연,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캐리커처 이벤트로 새로운 문화는 발견하는 시간이 될 ‘소.확.행 시즌2-뉴트로’[11.30.(토)~12.1.(일) 13:00~17:00, 경기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에서 열린다.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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