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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인기 농특산물 온라인에서 인기 농특산물 싸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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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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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진영, 이하 행안부)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온라인에서 지역별 인기 농특산물 등 454개 품목을 시중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랜선타고 팔도미식’ 기획전을 5월 15일(금)부터 개최한다.
네이버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은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소비가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어가와 요식업계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 농어가와 소상공인들이 비대면 소비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네이버 서비스인 ‘라이브 커머스 툴’을 이용해 온라인 생방송 중에 농특산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 판매자가 실시간 생방송을 통해 상품을 소개하고, 소비자와 대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
자치단체는 지역 농어가의 온라인 상품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고, 자치단체장의 사회관계소통망(SNS)과 지역 전광판·TV 등을 통해 적극적인 판촉 홍보 활동을 펼친다.




네이버는 판매 수수료를 감면하고, 네이버 쇼핑 내 다양한 영역에서 기획전을 노출한다.

또한, 판매상품 디자인 지원, 판매망 제공 등 지역 생산자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로를 확보하고, 매출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행안부‧문체부‧네이버는 이번 기획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상생형 민관협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지역 농특산물 등의 온라인 판로 확대, 소비촉진, 홍보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내용으로 5월 15일(금) 정부서울청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업무협약식에는 5개 주력 판매상품의 자치단체장*도 참석하여 해당 지역의 농특산물을 직접 홍보한다.
* 안산시장(열무), 정선군수(나물), 옥천군수(버섯), 완도군수(전복), 성주군수(참외)
윤종인 행안부 차관은 “어려움에 처한 농어가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민‧관이 뜻을 모아 진행하는 행사이니, 소비자들께서도 전국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면서 생산자도 격려하는 일거양득의 기회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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