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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소상공인!! 10조원규모 2차 금융지원 대출 사전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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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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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20.5.18일(월)부터 7개 시중은행에서 총 10조원의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 사전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주요 QA를 첨부하오니 참고하면 된다.


주요 Q&A


Q1.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의 지원대상은?

□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의 지원대상은 소상공인(개인  사업자)입니다.

□ 다만, 실제 대출여부는 은행의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ㅇ 현재 국세‧지방세 체납 또는 기존 채무 연체중, 초저금리 3종세트* 수혜자, 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 등은 제외됩니다.

* 시중은행 이차보전·기업은행 초저금리·소진공 경영안정자금

Q2.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을 이용하려면 먼저 신용보증기금에 방문하여 보증서를 발급받아야 하는지?

□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은 은행이 대출심사 뿐만 아니라 보증심사도 함께 수행합니다.

ㅇ 따라서, 소상공인께서는 신용보증기금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은행에서 대출‧보증을 한 번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Q3. 정책자금을 이용하였다면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을 받을 수 없는지?

□ 정책자금 중 초저금리 3종 세트*를 이용(기존 대출을 상환한 경우 포함)한 경우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을 중복하여 받을 수 없습니다.
 * 시중은행 이차보전·기업은행 초저금리·소진공 경영안정자금

Q4.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의 대출금리, 한도, 만기는?
□ 대출금리는 3 ~ 4% 수준이며 신용등급에 따라 금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보증수수료는 이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대출한도는 업체당 1천만원이며, 대출만기는 5년(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입니다.

Q5.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은 어디서 신청할 수 있는지?

□ 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대구은행 全 지점에서 대출‧보증 신청이 가능합니다.

ㅇ 농협‧신한‧우리‧하나‧국민은행의 경우 은행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접수가 가능*합니다.
* 기업‧대구은행은 전산 구축 이후 6월 중순 이후 가능합니다.

 ※ 기존에 이용하던 은행에서 대출을 신청하는 경우 신용평가, 금리 측면에서 보다 유리할 수 있으니, 가급적 거래은행을 방문하여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Q6.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은 언제부터 신청가능한지? 신청후 자금을 수령하기 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은 5.18일(월)부터 신청이 가능합니다.

ㅇ 대출‧보증심사가 5.25일(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관계로 빠르면 5월말부터 순차적으로 자금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Q7.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은 지방은행에서 이용할 수 없는지?

□ 대구은행을 제외한 부산‧경남‧광주‧전북‧제주 등 지방은행은 전산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6월 중순 이후부터 이용가능합니다.

ㅇ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은행 홈페이지 등을 통해 대출절차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Q8.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대출」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 은행에 방문시 사업자 등록증, 부가세과세표준증명원,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부동산등기부등본(또는 임대차계약서), 소득금액증명원 등 6개 서류를 구비하시면 됩니다.

 다만, 은행별 대출심사 기준에 따라 위 6개 서류 이외의 추가서류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Q9. 자세한 내용은 어디에 문의할 수 있는지?

□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은행별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은행권 지원센터에 문의·상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행명

전화번호

은행명

전화번호

국 민

1588-9999

신 한

1577-8000

하 나

1588-1111

우 리

1588-5000

기 업

1588-2588

농 협

1661-3000

대 구

1566-5050

 

 

                                                                                                 

                                                                                                 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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