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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전)경기도부지사, 의정부시장 출마 선언


경기북중부지역 100만 생활경제권 중심의 경제시장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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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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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경기도부지사가 오는 613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제7회 지방선거에서 의정부시장으로 출마하겠다, 12일 공식 발표했다.

()부지사는 의정부시청 기자실 출마 선언(사진)에서 의정부시는 지난 해 말 행안부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발표한 지자체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전국 지자체 중 최하등급인 마 등급을 받았고, 2월 한국지방자치학회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도 인구 50만 미만 60개 도시 중 행정서비스, 재정역량, 주민설문조사기준으로 30위권 순위 밖에 위치하고 있다, 안병용 시장의 지나간 민선 5-6기 시정을 고통의 8으로 평가했다.

()부지사는 이어 그동안 경기북부의 맹주역할을 해왔던 의정부시가 지역적으로 역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무엇보다 시민 한사람한사람이 자긍심을 가지고 도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의정부시가 앞으로 경기북중부지역 100만 생활경제권의 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능히 감당하기 위해 시민과 소통하며, 27년 공직 경험의 모든 것을 걸겠다고 밝혔다.

1961년 양주에서 출생한 김동근 ()부지사는 의정부공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로 1992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경기도청북부청 평생교육국장·기획행정실장, 의정부 부시장, 도 기획행정실장·기획조정실장, 수원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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