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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30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전문가위원회 주요시설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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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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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시정의 미래비전과 발전전략을 설정하는 광명시 2030 중장기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 기관인 (주)글로벌앤로컬브레인파크(대표  박동완)에서 전문가위원 등 15명이 지난 11일 광명시 전역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조사는 지난 2월 13일, 28일에 이어 세 번째로 시의 현안 및 주요사업 현장을 추가 및 집중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제3차 주요 방문 사업장은 광명경륜장, 새빛공원, 광명동굴 후문, 너부대 일원 등 도시재정비구역, 안양천 및 목감천 등 8곳이다.
또한, 현장조사 이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전문가회의를 개최하고 공무원들의 주요 인터뷰 내용 검토 및 발굴과제 공유, 전문가별 발굴 과제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큰 변화의 한가운데 있는 중요한 시점에서 시민의 관심과 참여로 시민들의 요구가 광명의 발전계획에 잘 반영되어, 광명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광명형 2030중장기종합발전계획'이 성공적으로 수립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2019 지역 우수 문화교류 콘텐츠 발굴 및 지원’공모사업 선정!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9 지역 우수 문화교류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지역 우수 문화교류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국제 교류 활동을 지원해 지역 문화 콘텐츠 가치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는 광명를 비롯해 경기 이천, 경북 고령, 충남 서천, 강원 영월 등 10곳이다.
이에 따라 광명시는 업사이클 예술의 글로벌 문화 교류 기반 도시로 발돋움 하기 위해 독일 라이프치히의 미술기관과 협력하여 국내 업사이클 예술 콘텐츠를 소개하고 국내 업사이클 예술가들의 유럽 진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업사이클 전시, 작가들의 디자인 워크숍, 국제 업사이클 공모전 등 다양한 업사이클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독일 현지에서 개최하여 다년간 쌓아온 우수 업사이클 콘텐츠를 널리 알리게 되었다.
지난해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독일 라이프치히(Leipzig) 시에서 열리는 국제 업사이클 전시 ‘Echt Alt_Original old’에 초청 받아 총 10명의 국내 업사이클 작가 및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독일 현지인들에게 호평 받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국내 최초로 설립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전국 업사이클의 거점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독일 등 유럽 국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이창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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