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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해외 우수 공동제작 대상(大賞)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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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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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가 방송콘텐츠의 해외 공동제작 활성화와 방송사·제작사의 창작 여건 조성 등을 위해 지난 4월 공모한 「2019 해외 우수 공동제작 대상(大賞)」심사 결과, 춘천문화방송의 ‘골목놀이 2부작’이 대상(大賞)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바른미디어의 ‘앵그리버드와 노래를’이 최우수상, 엔팝의 ‘꼬마탐정 토비와 테리’가 우수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작은「2019 방송 공동제작 국제 콘퍼런스」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해외 우수 공동제작 대상」은 매년 방통위가 해외 방송사와 공동으로 제작한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시상식으로, 한류확산 기여도와 창의성·작품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이창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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