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명사칼럼



<기고> 문희 할머니의 베틀이 만들어 낸 모시와 대마 의복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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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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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과 사진 :  광동 민우 김창호

지금 전세계가 우한폐렴 바이러스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역사를 알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일입니다.
서라벌을 오줌으로 잠기게 한 언니의 꿈을 산 일화로 더 잘 알려진 우리 김문희 할머니께서는 지금의 충청북도 진천에서 수로대왕님과 허황후 할머니의 학문을 계승한 김서현 할아버지의 따님으로 태어나셨다고 합니다.
고대에는 보통 봄에는 씨뿌리고 가을에는 수확하고 전쟁은 가급적이면 기나긴 추운 겨울철에 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삼국시대에 지금의 경기도 일대와 평양과 백두산 등지에서 전쟁을 한다면 감기 등 지금의 바이러스 질환에 신라와 고구려 그리고 신라와 당나라 중 어디가 더 치명적이었을까요?
전쟁이나 경쟁에서 승리의 속성을 가만히 살펴보면 상대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읍니다.
당시 신라의 군대는 삼베와 모시를 원료로 하여 문희 할머니의 베틀로 만들어진 모시와 대마 입마개와 옷 등과 부들 방한복으로 무장하고 사기까지 충만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뜻에서 모시와 대마의 의학적 효능과 부들의 가치 등을 신속하게 연구 해 보아야 할 때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조국 전법무부장관에게 미안해 하는 측근 지도자나 정치인들과 정경심 교수같은 이들에게 모시와 대마 등의 삼한일통에 미친 영향 등을 주제로 특강을 할 기회를 준다면 지금 우리 시대가 겪고 있는 수축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어 나가며 대한겨레의 통일을 이루는 전환기를 마련할 지혜를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필자의 조부님께서는 무지몽매한이들은 우리 김춘추 할아버지께서 당나라군대를 끌어들여 통일을 했다고 하는데 실은 " 문희 할머니의 백성에 대한 사랑과 김서현 할아버지와 문희 할머니의 자식 교육과 문희 할머니의 베틀이 이룬 결과" 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필자의 조부님께서는 "고구려는 연개소문의 어리석음과 연개소문의 잘못된 자식교육으로 망했고, 문희 할머니께서는 백성에 대한 사랑이 깃듯 베틀로 당시대 최강의 군대들을 모두 격퇴시켜 우리 민족사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뜻에서 국민들은 2020 경자년 국회의원 선거를 기해 가평군과 포천시 그리고 연천군 등을 모시와 대마산업의 특구로 만들어 우한폐렴 등의 바이러스 질환에 대처하며 미세먼지 등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대마와 모시 산업 부활을 통해 생산적이며 영구적인 일자리를 1천만개 이상을 만들어 내며 진정한 소득주도 성장을 이끌어 낼 산업구조 개편을 이끌어 낼 역량을 가진 정당과 후보들을 선출하는 우리 시대의 매초성의 승리를 거두는 영광된 국민승리 시대를 열어야 할 것입니다.
이 시대 최고의 탄소흡수 공기정화식물로 모시풀과 대마 등을 키우면 미세먼지 문제와 지구온난화와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는 디딤돌이 될 뿐만 아니라 그 생산물로 최고의 마스크와 의류 등을 생산하는 고부가가치 섬유산업을 육성하고 영구적인 일자리를 1천만개 이상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광릉숲 돼지감자와 칡과 망초 등을 식량자원으로 대중화시켜 국민건강 증진으로 국민건강보험료를 낮추어 국민부담을 줄이는 획기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갈 정치세력이 등장해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남양주시 별내면 광전리 삼밭골과 양주시 마전리 등에 대마와 모시를 없애 오늘의 총체적인 위기를 부른 이들의 후예를 충일배족과 김정은 추종세력과 함께 엄단할 신주류가 형성되어 통일과 번영의 새 시대를 의로운 국민의 힘으로 열여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뜻에서 이제 2020 경자년 칠석제,  남양주시 마석모란공원과 심산 김창숙 선생님 묘소가 있는 서울시 강북구에서부터 2025년 대한겨레의 진정한 광복과 통일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할 것입니다
남양주시 마석역과 의정부시 녹양역의 만남. . .
9218년 칠석제는 의정부 버들개 마을에서 광개토태왕 8년 평양 덕흥리 고분의 직녀견우도 재현뿐만 아니라 남양주시 마석역과 의정부시 녹양역 그리고 연해주 경유 베를린과 뉴델리 등을 향할 양주시 고읍동 안중근역의 만남과 더불어 허황후 할머니와 수로대왕님의 만남을 현대화하는 세계연인의 날로 우리시대의 저출산문제와 인구절벽의 문제를 해소해 나가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주몽태왕님과 소서노여제의 이별의 승화와 대백제의 건국 등을 소개 하고 우리 문화의 위대한 정신 등를 소개하며 뉴델리와 베를린과 의정부 녹양역의 철도시대 개막 등를 담으면 어떨까요?
모란미술관이 있는 마석역에서 시작해 남양주시 별내역을 경유해서 의정부 광릉숲에 안창호역을 양주시 고읍동에 안중근역 설치를 통해 연해주를 경유해 호치민과 뉴델리 그리고 베를린 오가는  에너지자립형 태양광발전철도 시대를 열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양력 7월 7일 부터 음력 7월 7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와 구리시 그리고 포천시와 서울시 강북구 등의 축제 등을 통합해 2025년 통일맞이를 위해 견우와 직녀 칠석제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등재 운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남남 갈등을 치유하고 대한민국의 진정한 광복과 통일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김문희 할머니의 마음으로 우리도 행하면 우리 겨레의 통일과 인류의 지속 가능한 번영 시대를 우리가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동 민우 김창호

 

군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대학원 밴쳐비지니스 연구과정 수료

포천문인협회 사무국장 및 이사 역임,

포천예술 편집위원 및 포천문화원 편집위원 역임

문예샘터 문학분과장 역임

마홀문학회 회장 역임

현 백제문학 소설분과장, 광릉21포럼 대표

    다보스포럼 그 이상을 지향하는 진접이야기 공동대표 

서 2인시집 “너랑 함께라면 그곳이 어디든 내겐 천국이었어” 학영사와 소설집 " 광릉숲 "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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