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수첩



성남시한의사회, 카드뉴스 발간 ‘페이스 북 광고’ 로 한 발 앞선 한의학 홍보에 나서..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아 온 한의학! 대중속으로 더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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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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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의사회의 홍보이사 경희고정민한의원 고정민 원장(사진)은 카드뉴스 제작과 페이스 북 광고로  한 발 앞선 한의학 홍보에 나섰다.

오랜 세월 우리 민족과 함께 한 한의학이 지속적인 정보 제공과 홍보 부족으로  한의학 치료에 선뜻 나서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 현실에 대한 아쉬움과 고민으로 ‘페이스 북’ 광고로 첫 발을 내디뎠다.

Q. 카드뉴스를 발간하게 된 이유는

A. 인터넷 시대에 발맞추어 한의학에 관련된 정보를 카드 뉴스로 제작하여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접속하여 일반인들에게 접근성을 높이고 싶었어요.  한의학은 예전부터 있어 왔지만 아플 때 한의원 치료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의 수는 왠지 줄어들고 있는데, 이런 변화에는 한의학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 제공이나 홍보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도 듭니다.

Q. 카드뉴스 주제 선정은 어떻게 정하셨나요

A.  예전부터 알고 있는 한약 중에 "보약"을 선정한 이유는, 영양 과잉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면역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아이러니한 세태에 대해 한의학에서의 "보약"이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한번 되짚어 보자는 의미에서 선정 하였습니다. 약침은, 예전 어르신들은 잘 모르시고, 10년 내외로 한의원 치료를 받아보신 분들은 익숙하신 개념으로 한의학에서는 새로운 치료법에 속하는 치료법 중 하나인데, 한의학도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변화하고, 통증제어나 건강관리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선정 하였습니다.

Q. 카드뉴스 발간과 페이스 북 광고의 기대효과는

A.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한약, 침 등에 대한 정보도 친숙한 그림과 알기 쉬운 설명으로 다시 보면 아플 때 한의학 치료가 떠오를거예요.  어렴풋이 알고 있는 정보는 더 정확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고, 지인들이 아플 때 한의학 치료를 권하고 소개하리라는 생각입니다.  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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