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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권역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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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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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권역국장 유근식)는 1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음식물류 폐기물을 감량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2018년 하반기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흥선권역 관내 사업장 면적이 200㎡ 이상 일반 및 휴게음식점, 1일 평균 총 급식인원 100인 이상인 집단급식소, 대규모 점포, 관광숙박업소 등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으로 신고된 흥선권역 관내 7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다량배출사업장 신고 및 관리대장 작성 여부, 음식물 폐기물 보관용기 상태 및 주변 청결 유지에 대한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결과 전반적으로 다량배출사업장의 준수사항을 잘 이행하고 있었으며 신규 및 일부사업장의 관리대장 미비치 및 기재누락의 경우는 현장에서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사후점검 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향후 신규업소의 경우 반드시 다량배출사업장 신고가 30일 이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유근식 흥선권역국장은 “앞으로도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다만 시민들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시민들도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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