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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지역농가와 특산물을 가지고 팜파티를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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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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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13일(목)에 팜파티를 희망하는 농가경영체 6곳과 함께 우수 팜파티 농가인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내 마음의 외갓집’을 견학할 계획이다.
‘내 마음의 외갓집’은 강원도 영월에서 직접 재배하는 유기농재료로 팜파티와 농가민박, 우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농가이다. 외부의 도움 없이 부부가 직접 팜파티를 자립적으로 운영하며 팜파티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잡았다.
군 관계자는 “팜파티 우수 모델 농가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체험해보고, 농장주와의 대담을 통해 팜파티 기획 및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여 각 농장 컨셉에 맞는 팜파티에 적용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에서는 지난 6월 8일 군남면소재 '효연재'라는 까페(대표 권미영)에서 팜파티를 주최하는 등 농가와 특산물(마,오미자,콩,상황버섯 등), 전통주(연강술술,연천율무막걸리)를 이용한 팜파티에 연천군청(김광철 군수), 농업기술센터, 연천문화원, 연천양조장(대표 박용수),지역 예술인협회 회원등 으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받으며 연천지역에서 팜파티가 웰빙문화로 자리잡혀가고 있다. 권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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