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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사랑화페 홍보 및 물가체험, 시민과 소통시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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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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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은 오는 9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한다.
이날 방문은 ‘경기지역화폐와 함께하는 한가위 데이트’ 행사로 추석을 앞두고 광명화폐 홍보와 물가체험을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개그맨 노정렬과 함께 광명전통시장에서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로 직접 물건을 구매하고, 광명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포토타임 행사를 갖는 등 시민과 소통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인기가수 김연자의 축하공연과 뮤지컬 가수, 홍보 댄스팀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에 이어 광명시는 이재명 도지사와 광명전통시장 상인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의견 및 애로사항도 청취할 계획이다.
한편 광명사랑화폐는 소상공인․골목상권 살리기라는 취지에 맞춰 광명시 내 10억원 매출 이하 상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구매 금액의 6%의 추가 인센티브 혜택과 소득공제 30% 혜택이 있어 생활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창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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