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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광명(갑) 후보, 21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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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3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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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공천을 받은 임오경 후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이학박사)가 3월 19일 저녁 6시, 철산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총선 승리의 의지를 다시 다졌다. 
임 후보의 선대위 발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발대식이 아닌 각 분과별로 소규모로 치러지며, 이 날은 총괄본부, 장애인위원회, 여성위원회를 대상으로 최소 인원만 참석해 위촉장이 수여됐다. 또한, 발대식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거사무소 입구에서 손소독과 체온 측정이 꼼꼼하게 이뤄졌다.  
인사말을 통해 임오경 후보는 “자랑스러운 태극마크를 달고 12년 동안 대한민국의 국가대표로 세 차례 올림픽 무대에 나섰고, 일본과 한국에서는 신생 실업팀을 맡아 최고의 팀으로 만들어 내며 함께 성장해 왔다”면서, “선수생활과 지도자 생활을 하며 국민들께 받은 큰 사랑을 이제 좋은 정책과 법안으로 갚아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다”고 출정의 변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승리를 이끌어낸 임오경의 ‘단합의 리더십’을 광명을 위해 다시 한 번 값지게 쓰고자 시작한 이 길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힘을 모아주시라”고 지지를 호소하며, “4.15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첨단도시·일자리 자족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광명에서 대한민국의 다음 세대를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창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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