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힐링



결핵 앓은 사람, 만성폐쇄성폐질환 걸리기 쉬워


운영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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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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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World Tuberculosis Day)이다. 결핵은 영양 섭취가 잘 되지 않거나 연령대가 높은 경우 주로 걸리는 질환으로 '후진국 병'으로 알려져 있는데, 의외로 여전히 높은 유병률과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

결핵에 감염되면 기침이 나고 가래, 피가 섞인 가래, 발열, 발한,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완치를 위해서는 과로를 피하고 꾸준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결핵은 결핵 자체 만의 문제가 아니다.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은 결핵을 앓았었거나 결핵을 앓은 흔적이 있는 사람은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경고한다.

결핵을 앓았을 경우, 폐의 기능이 결핵을 앓지 않았던 사람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이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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