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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의 비결, 채식주의자가 4년 더 사는 것으로 밝혀져!


운영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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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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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털 사이트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채식주의자의 경우 약 3.6년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에 따르면, 식단에서 고기를 제거할 경우 수명은 약 4년 가량 연장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붉은 육류와 가공한 고기 위주 식단은 사망률을 높일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는데, 150만명 이상의 사람들 중 정기적으로 고기를 먹는 이들의 사망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육식주의와 채식주의가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6가지 연구를 분석 후, 환자들의 식단에서 육류제품을 가능한 한 제한하고 고기보다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충고했다.

또한 연구자들은 베이컨이나 소시지, 살라미, 핫도그, 햄과 같은 가공육류를 섭취하는 것과 가공하지 않은 돼지고기, 양고기, 소고기를 섭취하는 것 사이의 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가공된 육류는 심장질환과 허혈성 심장 질환과 모든 사망률의 위험을 심각하게 증가시켰다. 또한 고기를 적게 먹는 사람들은 고기 섭취가 많은 이들에 비해 25%에서 50%가량 사망률이 낮았다.

편강한의원 서효석 원장은 현대는 메디컬 푸드의 시대이다. 어떠한 음식을 어떻게 섭취하는지가 그만큼 중요한 시대이다.”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오랫동안 지키기 위해서는 평소 식습관을 바르게 하고 몸에 좋은 먹거리를 섭취해야 하며, 소식하는 것이 좋다.”라 전한다.

서 원장은 또한, “평소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비염, 천식, 아토피 등의 질환, 폐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폐를 깨끗이 하는 청폐요법으로 폐기능을 강화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라 설명한다. 김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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