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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14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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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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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6일 수원행궁광장에서 열린 제23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25회 경기도 농어민 대상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농어업 분야에서 탁월한 경영실적을 올려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어민 14명이 각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고품질쌀생산부문: 구은회(여주시·69) 과수부문: 이준섭(이천시·49) 화훼부문: 박상철(이천시·61) 채소부문: 한상우(평택시·59) 농촌융복합산업 부문: 김의수(이천시·55) 환경농업·신기술부문: 윤세율(안성시·59) 수산부문: 임국현(평택시·69) 임업부문: 정도영(가평군·49) 여성농어민부문: 이경옥(포천시·49) 특용작물부문: 윤여민(이천시·47) 한우부문: 정상현(이천시·68)낙농부문: 최명회(포천시·59) 양돈부문: 원동학(여주시·54) 가금 및 기타가축부문: 광주시 다한영농조합법인 등이며, 식량작물 부문 수상자는 선정되지 않았다.

도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시장·군수가 추천한 15개 부문의 55명의 후보자들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지조사, 경기도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편, 경기도농어민대상은 농어업 분야의 최고상으로 지난 1994년 창설 이래 총 25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경기농어민대상 수상자에게는 영농자금 우선지원과 기념동판 증정 등의 영예가 주어진다.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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