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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부모님실버타운, 국가책임제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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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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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모님처럼 극진히 어르신을 섬기고 치매, 중풍, 각종 노인성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항상 최상의 케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 매일 매일이 행복하다는 포천부모님 요양원 최중희 원장의 말이다.
몸이 불편한 어르신 
들께 몸과 마음이 



편안할 수 있도록 정성들여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협약의료기관의 정기적인 검진과 진료 등 간호사와 요양보호사의 집중적인 관심으로 투약과 욕창등이 발생할 수 없도록 개별 요양서비스로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수시로 연예인 초청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신케어를 하고 있으며 텃 밭에 채소와 화초등을 심는 작업으로 인해 옛 기억을 되찾을 수 있는 체력케어를 병행하기도 한다.




협약의료기관은 의정부 성모병원과 포천 송우리 우리병원이며 위급상황 발생시 병원 도착 시간은 10분 내외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매우 안전하다는 평이다.




포천부모님요양원은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46번도로 옆에 위치하고 있는데 서울 북부지역은 자동차로 30분 내외 정도의 서울 근교에 접해 있다.

포천부모님요양원(원장 최중희)2011년도에 정부 허가를 받아서 9년동안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에 치매 환자와 가족을 국가가 책임지고 지원하겠다는 정책으로 문재인 정부의 대표적인 복지공약인데 그 혜택으로 포천부모님요양원은 국가책임제로 운영 중이다.




한편, 최중희 원장은 불우이웃돕기와 각종 봉사활동에 최우선으로 참여하는 의욕이 넘치는 지역사랑의 표본으로 알려졌는데 지난해에는 ()한국사회적약자주거환경협회에 가입하여 사회적약자들을 위해 포천 엔젤캠프 무료 수영장 개장에 후원과 봉사를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계적인 세력의 조직을 만들기 위해 아리포럼을 창립한 후 문화예술제를 통하여 연예인들과 목사님과 스님, 무속인등을 회원으로 영입하여 종교문제를 뛰어 넘는 위력을 보였으며 정치인들과 저명인사들을 영입하여 사회적인 문제 해결 등 아리포럼이 해야할 일이 무궁 무진하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아리포럼은 지난주 포천시에 단체 등록을 마치고 활동 목표를 기획하고 계획하는 중이다.

한편, 포천부모님실버타운은 1인실, 2인실로 크고 넓지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개별 요양 서비스로 내집같은 편안한 분위기로 저렴한 비용의 최신시설 노인요양원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하려는 마음으로 무보증금으로도 입소가능하고 정성이 가득한 최상의 서비스를 고집하는 실버타운 요양원이다


                                                                        이홍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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