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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향우회, 일본의‘다케시마의 날’조례 폐지 촉구 규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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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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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로 본적을 옮긴‘독도 본적자’들이 모여 결성한 독도향우회(회장 이미선)는 2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을 찾아 일본의‘시마네현 고시 제40호’ 거짓‘독도의 날’ 조례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독도향우회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일본 정부의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강화하기 위해 도쿄 한복판에 확장 이전한 영토주권전시관을 즉각 폐관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참회하고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이미선 독도향우회 회장은“일본의 노골적인 독도침탈 야욕으로 한·일간 총성 없는 전쟁과 갈등을 야기하는 아베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라며 “올바른 역사교육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독도향우회는 대한민국 고유영토인 독도의 주권을 확립하기 위해 독도로 등록기준지를 옮긴 ‘독도 본적자’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독도유인화 운동, 독도 제2의 고향갖기 국민운동, 청소년 독도역사수호대 지원 등 독도수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20년간 이어오고 있다.
                                               이창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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