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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재향군인회′, 최종팔 현 회장 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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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3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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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팔 회장 (가운데) 

의정부시재향군인회(이하 향군) 최종팔 회장(67)이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재선에 선임됐다.

향군은 30일 의정부 낙원부페 웨딩홀에서 제5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의원들의 만장일치로 최 회장을 27대 회장으로 재 추대했다.

이로써 최 회장은 앞으로 4년동안 9000여명의 향군 회원을 이끌게 됐다.

이날 총회에는 지역의 보훈안보단체와 여성회 향군 회원 등 관계자들과 홍문종 국회의원, 김동근 전 경기도행정2부지사, 김원기 경기도의회부의장, 구구회임호석조금석김현주 시의원 등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향군은 이날 그동안 향군을 위해 헌신봉사한 김춘경 이사 등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고, 관내 고교에서 선발된 학생 1(송양고)에게는 장학금도 수여했다.

최 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평화는 그동안 향군 여러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국가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국가의 최후 보루로서 결집된 안보관을 확립하고, 안정된 대한민국이 되도록 밑거름이 되자고 역설했다.

최 회장은 육군3사관학교 소위로 임관해 군 생활을 시작했고, 한미연합사 영관장교로 전역했다. 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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