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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포천아트밸리로, 45m 절벽에서 펼쳐지는 공중쇼 보러가자


김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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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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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포천시와 함께 미디어파사드 공중퍼포먼스공연을 선보인다.

미디어파사드는 미디어(media)와 건물의 외벽을 뜻하는 파사드(facade)가 합성된 용어로, 건물 외벽에 다양한 콘텐츠 영상을 투사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공중퍼포먼스 공연은 포천아트밸리의 45M 절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와 함께 외벽 버티컬 댄스, 공중 곡예 등이 혼합된 것으로 국내 최초로 소개된다.

미디어파사드는 천주호와 포천아트밸리의 스토리를 담은 채석장의 역사와 아트밸리의 현재와 미래를 담은 꿈 이야기를 주제로 다룬 내용이다.

공중 곡예는 김경록 프로젝트 날다 대표를 비롯한 6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멋진 공중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공중퍼포먼스 공연은 1022일까지 주말 상설공연으로 진행된다. 9월은 8()~10(), 15()~17() 2010월은 20()~22() 20시에 개최된다. 공연장소는 아트밸리 내 호수공연장이며 공연시간은 25분이다. 최근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 방문이 가능하다.

경기도는 경기북부지역 12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야간 관광상품을 개발 중으로 포천시 외에도 양주시에 양주 장흥문화예술체험특구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가평군에는 자라섬 야간관광 인프라 조성사업등을 추진 중이다. 모두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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