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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자유시장, 상인동아리 ‘DMZ 난타’ 거리축제 공연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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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1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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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문산자유시장은 상인동아리 ‘DMZ 난타’가 내달 열리는 문산거리축제에서 공연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연일시는 9월 21일 오후 1시 50분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스틱과 북의 현란한 움직임이 생생한 전통 타악 장단은 물론 귀에 익숙한 가요로 흥겨운 리듬을 선보일 예정이다. 
‘DMZ 난타’는 지난해 8월에 결성된 상인동아리로 회원 20명이 매주 2회 시장 내 통일관광정에서 연습하는 등 실력을 다져왔다. 
특히 상인들의 취미 동아리로 그치지 않고 2018년 10월 ‘전국우수시장 박람회’ 및 문산자유시장 축제에서 축하 공연을 펼쳐 시민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DMZ 난타’ 팀은 한바탕 신나게 북을 두드리다 보면 스트레스는 절로 날아가고 그 에너지로 다음날 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더 친절한 미소를 보낼 수 있다며 이번 문산거리축제 공연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난타공연을 즐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문산거리축제는 문산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문화 축제로 매년 9월 문산읍 일원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올해는 9월 21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다.이창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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