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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공예주간-우리고장 도자문화 알리기’ 17일 이천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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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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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관련 문화예술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예축제, ‘2019 공예주간-우리고장 도자문화 알리기’ 행사가 이천에서 열린다.
한국도자재단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이천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 및 국제교류광장 일대에서 ‘2019 공예주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한국도자재단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도자 빚는 도시 담기’를 주제로 전시, 참여광장, 아트마켓 등으로 구성되며 문화공연과 잔디밭영화관 등 부대행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자문화행사와 함께 즐기는 부대행사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행사 중 금요일과 주말에는 웃다리 풍물판굿, 재즈밴드, 현악 4중주, 어쿠스틱 밴드 등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져 ‘2019 공예주간’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행사가 시작되는 17일과 18일 저녁에는 일몰 후 20시부터 국제교류광장에서 ‘잔디밭 영화관’이 열려 ‘2019 공예주간’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할 계획이다. 17일에는 ‘라라랜드’, 18일에는 ‘감바의 대모험’을 잔디밭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국도자재단 서정걸 대표이사는 “도자 예술인과 관련 산업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도자문화 전문도시 이천에서 공예주간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마련한 다양한 도자문화콘텐츠를 통해 도자문화를 더 많은 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 공예주간-우리고장 도자문화 알리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이창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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