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감기약 판매 확정된 것 없다


운영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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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5.0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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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3일 “편의점에서 감기약을 판매하는 어떠한 방안도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자 아시아경제의 ‘편의점 감기약 판매 허용 방안 사실상 확정’ 제하의 기사에서 “약국이 문을 닫는 시간에는 편의점도 약을 팔되 관리는 약사가 하는 방안이 정부안으로 사실상 확정됐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복지부는 의약품의 경우 안전성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러한 입장에서 공휴일, 심야시간에 국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중이지만, 현재 어떠한 방안도 확정된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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