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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커피 트레이닝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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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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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커피와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 운동 중 커피의 효과로는 일단 설탕, 프림등이 첨가되어있지 않은 커피는 신징대사 촉진에 도움을 주고, 매일 마시는 원두커피를 규칙적으로 마시면 신진대사를 16%이상 촉진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신진대사란 음식을 섭취한 후 체내에서 체성 분을 구성하고 에너지로 사용되는 전 과정을 신지대사라고 합니다. 신진대사가 원활할수록 소화 흡수 능력과 에너지 이용률이 더욱 활발하다고 할 수 있다.

, 커피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운동하기 1시간 전, 원두커피를 마신다면 칼로리 소모가 증가되어 더 좋은 운동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그 외에 운동 후 커피는 에너지회복을 돕고 커피성분의 카페인은 신경계를 자극하여 지방분해 및 열 발생을 증가시켜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역할도 하니 운동 시 필요한 매개의 역할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커피의 한잔 칼로리는 10kcal 미만이다.

이 외에 많은 운동선수들은 이미 커피를 운동과 함께 마시고 있으며, 또 많은 연구결과들이 운동과 카페인과 상관관계에 대해 여러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프랜차이즈 베이프레소"Bey Presso"(커피전문점)과 케틀벨피트니스(아시아)의 합병은 침체되고, 포화상태인 커피브랜드 시장과 피트니스 시장의 새로운 변화의 바람으로 예상되며, 제네시스 퓨어"Genesispure"(미국식품회사 : 최고경영자 린지 던컨박사) 미국 법인회사 (현재 한국지사 회장 정대근)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식품회사도 함께 아이디어를 맞추어서 피트니스에서 전문가가 추천하는 커피를 마시고 전문가가 운동을 시키며, 전문가가 추천하고 만든 건강음료를 마시는 날이 앞으로 케틀벨피트니스와 앞으로 함께 만들어질 프랜차이즈 벨프레소에서 시판될 예정이니, 복잡한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이 개척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은 말한다.

최근 제네시스 퓨어의 마케팅담당자 강형규는 201636일 대전월평동에서 제네시스 퓨어의 대중화음료인 슈퍼후르츠쉐이커 시음회를 갖었다. “운동과 건강음료가 사람들에게 주는 시너지가 크다.”라고 말했다. 이 시음회는 항상 무료로 진행되며, 앞으로 베이프레소 및 케틀벨피트니스에서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음료로서 최고의 건강음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아사이퓨어가 들어간 아사이베리음료는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33배 블루베리의10, 면역력증강과 더불어 우유의 118배의 철분을 가지고 있고, 노화방지와 스테미너의 증가에도 도움이 되는 슈퍼 푸드라고 하니 건강에 지대한 관심을 갖는 현대인에게 특히 권장할 만하다.

대중들이 건강과 여가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휴식과 운동 그리고 건강을 함께 할 수 있다니 기대되는 새로운 시장이 아닐 수 없다.

시장은 젊은이들의 마인드처럼 계속해서 소비자의 필요에 의해 바뀌고 그 필요에 의해 진화해 나가야 한다.”고 프랜차이즈대표 케틀벨피트니스 창업자(서병진)는 말했다. 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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