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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건너 온 햄버거 열풍∙∙∙한국 상륙!


운영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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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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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베이커리 카페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ée)가 프랑스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프렌치 시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브리오슈도레는 프렌치 시리즈 첫 메뉴로 프렌치버거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였다. 프렌치버거는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트랜드가 자리잡으면서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다.

특히 강한 맛의 소스와 획일화된 맛에 치중한 미국식 버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맛과 신선함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현재 프랑스는 식당 4곳 중 3곳이 햄버거를 판매할 만큼 햄버거 열풍이 불고 있다. 미국식 버거를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와 신선한 재료를 넣어 새롭게 변형한 프렌치버거는 프랑스 브리오슈도레에서 출시하자마자 매출 1위를 기록한 대표적인 메뉴로 자리잡았다.

특히 외식문화가 발달한 일본에서도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프렌치버거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브리오슈도레가 선보이는 프렌치버거는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라는 특징을 살려 빵에서부터 차별화했다.

번을 사용한 미국식 버거와 달리 부드러운 치아바타빵을 사용해 퍽퍽함은 줄이고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살렸다.

또한 치아바타 빵 사이에는 적양파, 꼬흐니숑(프랑스피클) 등 갖가지 야채와 에멘탈 치즈, 두툼한 쇠고기 패티를 넣어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고기 패티 또한 두툼하고 육즙을 최대한 살려 프랑스 본토 프렌치버거의 맛을 국내에서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프렌치버거는 9,000원에 맛볼 수 있다.

브리오슈도레는 프렌치버거의 출시를 기념해 프렌치버거와 어울리는 레알청포도주스와 로즈라임에이드도 선보였다.

레알청포도주스는 이름 그대로 생과일을 사용하여 청포도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으며, 로즈라임에이드는 톡 쏘는 스파클링에 라임과 로즈시럽을 가미하여 장미의 향긋함을 더해 프렌치버거와 잘 어울린다. 여름 시즌 음료 2종은 각각 7,000원이다.

헌편 브리오슈도레 류승권 상무는 이번 선보인 프렌치버거는 미국식 버거와 달리 재료 본연의 맛과 신선함을 추구한 프랑스 정통 버거라며 앞으로 브리오슈도레는 다양한 프렌치 시리즈를 선보여, 프랑스 현지에서 느낄 수 있는 맛과 분위기를 국내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브리오슈도레는 2013년부터 국내 도입해 운영중인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카페로 현재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점, 수원 롯데몰점, 서래마을점, 부산 센텀시티점 등 총 8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브리오슈도레는 특히 올해를 기점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해 10년 내 매장 수를 500개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며, 동시에 중국 내 매장 개설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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