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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위생은 자동 손 세정기가 해결한다.


김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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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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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위생 전문 (주)토일렛 하우스( www.toilet.co.kr )가 공중화장실 위생을 위한 자동 손 세정기을 출시 했다고 밝혔다.

박윤희대표는 앞으로 대중들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에서 위생관리 시설 확충에 우리 사회가 좀 더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 했다.

특히 시민들의 손씻기 생활화를 위해 많은 화장실에 자동 손 세정기가  비치되는 것은 물론 공중 위생문화의 손씻기 생활화가 정착되어서 손으로 부터 오는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고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 한다고 출시 소감을 피력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서는 각종 감염병과 계절 마다 찾아오는 전염병 예방과 차단을 위해 손씻기 캠페인을 국민들에게 많은 홍보와 관련사업을 시행 하고 있다.

메르스는 전염성이 강한 병이다.

몇 년 전에 메르스 감염병에 온 국민들이 공포에 떨었고,

당시 확산일로에 있는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해 정부는 공중위생 강화에 나섰다.

메르스와 콜레라와 같은 감염 예방법으로 가장 먼저 손에 꼽는 것이 손씻기 방법이다.

공중 화장실은 아시다시피 세균이 참 많은 장소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화장실에서 각종 세균 감염 문제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줄이는 자동세정기 방식은 신 개념 화장실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기존의 수동 터치 방식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손 세정기는 불 특정 다수  이용자들의 터치로 인한 교차오염 위험에 노출됨으로서 각종 감염병에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비해 자동센서 손 세정기는 디스펜서 아래 손을 넣으면 자동센서가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세정제가 분사되어 문제가 되고 있는 교차오염으로 부터 안전하고,

위생은 물론 사용의 편리함과 이용에 따른 비용 절감으로 경제성까지 효과를 보는 세정기시스템이다.

제품 외관이 어느 공간에서나 잘 어울리는 벽걸이 형태로 외부 이물질로부터 안전하고 리필 가능한 세정액은 손쉬운 교체방식으로 누구나 빠른 시간에 교환할 수 있다.

세정제 잔량은 눈으로 체크가 가능해서 세정제 교체는 원액만 리필해서 사용할 수 있어서 효과적으로 유지관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031-286-1086 / 1588-1086 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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