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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도 저자의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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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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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행복에너지(대표 권선복)가 최갑도 저자의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를 출간했다. 

당신의 인생을 위해 재테크가 아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챙겨라!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돈을 모으는 것’을 성공의 왕도로 생각한다. 그렇기에 부동산 투자를 필두로 한 다양한 방식의 재테크 기법이 유행하곤 한다. 하지만 단순히 보유하고 있는 자산이 계속 늘어나는 것이 성공을 보장해 줄 수 있을까? 

‘최갑도의 배움 시리즈’ 첫 책인 ‘배움은 배신하지 않는다’를 통해 궁핍하고 부족한 환경이 오히려 배움의 힘이 될 수 있음을 역설한 최갑도 강사는 두 번째 책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를 통해 성공에 대한 사회 통념을 또다시 뒤흔든다. 

“당신이 성공을 위해 진정 신경 써야 할 것은 갖고 있는 돈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일류가 되어라.’ 이 책이 던지는 ‘성공의 전략’은 어떻게 보면 지극히 단순하지만 기본을 잊은 채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통렬한 깨우침을 전달해 준다. 

일류란 무엇일까? 이 책에서 말하는 일류는 5가지 기본 가치를 체득한 사람이다. 즉 일에 대한 열정인 혼(魂),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개척하는 도(道), 모두가 자신을 따라오게 만드는 준(準), 자신의 강점을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강(强), 기본을 체득하고 지키는 본(本)의 다섯 가지 가치를 간직하고 실천하는 사람이야말로 자신의 분야에서 일류(First Mover)로서 후발주자(Fast Follower)들을 따라오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신이 하는 일에서 일류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최고의 경지에 있는 사람의 강점과 핵심 가치관을 분석하고, 그것을 철저하게 배우는 것으로 일류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이 책은 이러한 ‘최고’의 예시로 현대자동차의 리더 정몽구 회장의 9가지 대표강점과 5가지 핵심가치를 제시한다. 성공을 위해 가장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쉽게 잊어버리곤 하는 ‘기본’을 되새겨 주는 셈이다. 

이렇게 이 책 ‘최고가 되려면 최고에게 배워라’는 논리적 흐름과 설득력 있는 사례들을 통해 성공의 이정표를 우리에게 제시해 준다. 또한 중학교도 입학하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하여 현대자동차에 생산직으로 입사하였으나 ‘생산직은 시키는 일만 하면 된다.’는 편견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배움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최갑도 저자의 신념과 의지, 젊은 세대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자신의 어려운 환경과 끝이 없을 것으로만 생각했던 궁핍이 자신의 발전에 가장 큰 도움을 준 ‘궁핍 선생’이었다고 이야기하는 최갑도 저자, 그의 열정과 의지가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풍족하지만 반대로 삶의 이정표를 잃어버린 젊은 세대에게 성공의 본질을 일깨워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저자소개 

글쓴이: 최갑도 

어린 시절 선생님이 꿈이었으나 집안 형편으로 인해 분식점 종업원, 요정 심부름꾼, 직업 군인을 거쳐 뒤늦게 중·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늦깎이 대학생으로 나라에서 교육비를 전액 지원하는 창원기능대학을 졸업했다. 삼십대가 지나서야 현대자동차 서비스 정비사로 본격적인 직업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다. 

시작은 말단의 자리였다. 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았다. 회사가 성장하면 내가 성장하고, 내가 성장하면 회사가 성장한다는 주인의식이 있었다. 엔진 온도센서 국산화 등의 성과를 거두며 회사의 기술발전에 조금이라도 더 기여하기 위해 땀을 흘렸다. 시간이 지나자 사내 강사라는 새로운 기회가 다가왔다.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일이었다. 

현재는 현대·기아자동차그룹과 그 협력사는 물론 사회에서 소외된 교도소 등의 장소에 이르기까지 배움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회 영역으로 나아가 자신이 살아온 삶의 경험을 열정적으로 강의하고 있다. 배움과 가르침은 동반성장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비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기에 끊임없이 배우고, 또 가르치는 것을 멈출 수가 없다. 나의 배움과 가르침을 통하여 모두가 성장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저서로는 자신의 경험을 담아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배움은 배신하지 않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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