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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맘, 아기를 위한 완벽한 편안함 ‘무나 체어’ 신규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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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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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젤리맘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아기의자 ‘무나 체어 (Muna Chair)’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젤리맘’은 아기의자를 중심으로 신생아 침대, 패브릭, 유아매트 등 다양한 유아동 용품을 자체개발하고 생산 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국내 유일무이한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앰버베이지, 로코코로즈, 아울그레이, 아쿠아마린 총 4가지 컬러로 출시 될 ‘무나 체어’ 역시 젤리맘의 자체 디자인 연구소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알’을 뜻하는 핀란드어 ‘무나(Muna)’ 어원을 차용, 엄마가 아이를 품은 듯한 편안함을 연상시키며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이다.
아이의 자세와 성장에 맞춘 안정적인 구조와 민감하고 여린 아기를 위한 향균 및 안전인증으로 세심한 설계 끝에 제작된 이번 시리즈는 구름 짱구베개, 유모차 겸용 나비 라이너(4종) 그리고 2020 쥐띠 맘들을 위한 제리베개+라이너 세트 등 다양한 패브릭 제품과 전용 가방, 카트, 토이트레이와 같은 다양한 구성품으로 구성되어 나온다. 구성품이 다양해지고 안정성이 높아진 만큼 많은 육아맘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젤리맘 관계자는 “최신 트렌디한 컬러를 의자에 적용시켜 인테리어 가구로써도 손색이 없게 연출했으며 기존보다 업그레이드 된 안전벨트와 트레이로 의자의 안전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게 신경썼다”며 “단순히 아이가 앉기 연습만 하는 의자가 아닌 같이 성장하면서 놀이와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의자를 만들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무나 체어’는 기존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섬세한 곡선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몰아온 젤리맘 대표상품 ‘와이즈체어’의 뒤를 이어 아기를 위한 편안한 의자로 육아용품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곧 정식 출시 예정인 젤리맘의 새로운 아기의자 ‘무나 체어’는 현재 자사몰(https://www.jellymom.co.kr/)에서 예약판매를 통한 특가 구매 찬스로 먼저 만나 볼 수 있으며 정식 런칭과 동시에 대대적인 런칭 특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창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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