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가 튀기면 다르다!” KFC ‘닭똥집튀김’ 출시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9.09.10 08:57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글로벌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지난 대란을 일으켰던 닭껍질튀김에 이어 신메뉴 ‘닭똥집튀김’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닭똥집튀김’은 맥주나 탄산음료와 곁들여 먹기 좋은 사이드 메뉴로, 쫄깃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에 고소한 고마다래소스와 레드페퍼의 알싸한 맛이 환상적인 조화를 자랑한다.
야구장이나 스키장, 놀이공원과 같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800원이다.  
KFC 관계자는 “최근 외식업계에서 닭의 특수부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닭껍질튀김에 이어 색다른 특수부위인 닭똥집튀김을 선보이게 됐다”며 “지난번 닭껍질튀김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만큼 KFC만의 닭똥집튀김 또한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창주기자

 

[ Copyrights © 2017 웰빙뉴스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