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소외계층 위한 후원증서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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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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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회장 류덕희)은 3일 서울 중구 명동 서울대교구청에서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중․소규모시설 기능보강지원사업' 후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 류기성 부회장을 비롯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박경근 회장,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우창원 사무총장과 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지원시설 29개소 중 20개소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류덕희 회장은 이 자리에서 "각 시설에 기부되는 금액이 다소 적은 금액이라 민망하지만,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어 보람 있게 사용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후원증서 전달은 경동제약이 지난해 바보의 나눔에 기부한 6억원의 성금 가운데 약 1억원이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지정기탁된 것으로, 지역아동센터 및 노인센터, 여성 및 장애인 보호시설 등 국내 가톨릭 사회복지단체 29개소에 지원돼 생활용 비품 구입 및 보수 공사, 시설환경개선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창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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