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포커스



이브자리, 나무소재 청량감 살려 여름 침구 출시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19.05.07 10:03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윤종웅)는 앞당겨진 여름에 대비해 나무소재의 청량감을 살린 침구 5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이번 여름 침구에 자연 유래 섬유인 ‘인견’과 ‘모달’을 주 원료로 사용했다. 
목재펄프에서 추출한 순수 천연 섬유 ‘인견’은 여름철 땀 흡수력과 통풍력이 좋아 몸에 달라붙거나 끈적이지 않는다. 
살에 닿는 느낌이 시원해 여름철에도 편안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한여름 대표 고급소재이다.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모달’은 촉감이 부드러워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수분 조절력이 높아 쾌적한 숙면을 돕는다. 
또한 5종 제품 모두 워싱 가공으로 불순물을 제거해 위생적이고 부드러운 감촉을 극대화했다.
이브자리 ‘더포인트’는 100% 인견 소재 침구이다. 
19년 S/S 히트 전략제품의 디자인을 성원에 힘입어 여름소재를 적용해 다시 출시했다. 
S/S 제품보다 블루 색상을 더 사용해 모던한 감성을 유지하며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프렌치쿨’ 제품 역시 100% 인견 섬유를 사용했다. 
옅은 그레이와 민트 색상, 대중적인 플라워 패턴을 매치해 젊은 20대부터 60대 전후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추천 가능하다. 
이 밖에도 인견소재를 사용한 ‘애드몬드’ 제품은 은은한 그레이톤에 화이트 체크 패턴의 조화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격은 여름이불 3점 세트 Q사이즈 기준 ‘더포인트’, ‘프렌치쿨’, ‘애드몬드’ 모두 40만 원이다.
이브자리는 모달 소재의 제품들도 새롭게 선보였다. 
100% 모달아사 소재 상품인 ‘모어댄’은 기존 잔 스트라이프 스타일에서 벗어나 넓은 간격으로 배색했다. 여름시즌에 맞춰 이불 하단부터 상단까지 여러 톤의 블루색상을 배합해 상쾌한 느낌을 준 제품이다. 100% 순수 모달 만을 사용한 ‘퓨어’는 그레이 배경과 빅 사이즈의 모던 플라워 패턴으로 화사한 디자인의 제품이다. 
가격은 여름이불 3점 세트 Q사이즈 기준 ‘모어댄’ 35만 5천 원, ‘퓨어’ 34만 5천 원이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더운 여름에도 숙면을 위한 시원한 소재와 색상의 여름 침구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자연 유래 소재를 사용한 이브자리의 건강한 여름 침구로 질 좋은 잠을 이루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창주기자
 

[ Copyrights © 2017 웰빙뉴스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