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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제철 수산물 "도다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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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8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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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3월 이달의 수산물로 봄철 보양식 수산물 ‘도다리’를 선정하였다.
도다리는 가자미목 가자미과의 바닷물고기로, 넙치(광어)와 닮아 언뜻 보기에는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정면에서 봤을 때 눈이 왼쪽에 몰려있고 입이 크고 이빨이 있다면 넙치이고, 반대로 눈이 오른쪽에 몰려있고 입이 작고 이빨이 없다면 도다리이다. 
도다리는 주로 바다 밑바닥에 납작하게 붙어서 헤엄치며, 3~4월에 많이 잡히고 맛도 가장 좋다. 
단백질의 질이 우수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맛이 담백하고 개운하며, 비타민 B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각기병을 예방하는 효능도 있다.
인터넷수산시장 피쉬세일(www.fishsale.co.kr)에서는 도다리와 주꾸미 모두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황준성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봄을 대표하는 제철 수산물인 도다리와 주꾸미를 드시고 환절기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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