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에는 항암 작용 영양소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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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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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 중 하나로,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항암식품 1위이다.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설포라판(sulforaphane)이라는 함황물질이 대표적인 발암억제 성분이다.
이외에도 항산화성분인 비타민 C, 베타카로틴을 비롯해 철분, 칼륨 등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송이가 단단하고 중간 부분이 볼록한 것, 머리 부분은 짙은 녹색이나 옅은 보라색을 띠는 것이 좋다. 
상온에서 꽃이 필 수도 있어 살짝 데친 후 냉장 보관한다.
생으로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수 있으므로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한 후 살짝 데쳐 먹으면 좋다. 
이때 소금과 식초를 넣으면 식감과 색이 더욱 살아난다.
조리법으로는 '브로콜리타락죽', '브로콜리깨소스관자무침', '브로콜리피자빵'을 소개했다.김판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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