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기는 체내독 소를 배출시키고 !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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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1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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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는 맛이나 식감뿐만 아니라 영양도 우수해 '날개 달린 소'라 불릴 정도로 정평이 난 육류로, 신라시대나 고려시대에는 임금에게 진상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의하면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고 필수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한 체내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거나 중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각종 공해와 중금속 오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기는 선홍색에 가깝고 지방이 흰색이어야 좋다. 
육질의 결이 곱고 탄력 있는 것을 고른다. 팔팔 끓는 물에 삶아야 육질이 부드럽다. 
잡냄새를 완전히 없애려면 향신료를 넣어도 좋다.
조리법으로 '오리고기 궁중떡볶이', '오리고기 피망잡채', '김치 오리고기말이'를 소개했다.
정부 혁신의 하나로 제공하는 6월의 식재료 관련 상세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포털 '농사로(에서 볼 수 있다.
농사로에는 선정한 식재료의 유래, 구입 요령, 보관과 손질 방법, 섭취 방법, 영양성분을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유선미 식생활영양과장은 "갑작스런 더위로 입맛과 건강을 잃기 쉬운만큼 오리고기로 요리를 만들어 가족들과 즐겨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창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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