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결’메이웨더VS코너맥그리거 메이웨더 TKO승


메이웨더, 펀치당 10억원수입,맥그리거 대뷔전패하고 1천억원
서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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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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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 : 메이웨더 맥그리거 하이라이트 (사진 KBS)


‘무패의 복서’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미국)는, 27일 (한국시간) ‘UFC’의 최강자인 코너 맥그리거(29, 아일랜드)에게 10라운드 1분 30초 만에 레프트 스톱 TKO승을 거두었다.


메이웨더는 복싱 역사상 최초로 50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고 화려하게 은퇴를 선언했다. 이번 메이웨더의 경기는, 자신의 기존방식인 아웃파이터 방식의 경기대신, 인파이터로 맥그리거를 경기막판에 거세게 몰아붙이면서 TKOP승을 이끌었다.


미국 네바다 주 체육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경기 대전료로 메이웨더는 2억 달러, 맥그리거는 1억 달러의 총수입이 예상된다.” 고 보도했다.


이번경기는, ‘쇼타 임 스포츠’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이날 맥그리거를 상대로 압도적인 펀치 적중률을 보였다.


앞서 파퀴아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맥그리거에게는 승산이 없다. 맥그리거가 메이웨더를 상대로 펀치를 성공할 수 있을 지도의문이다.”라고 경기를 점쳤다.


또한 마이크 타이슨 역시 “맥그리거가 메이웨더를 상대로 죽을지도 모른다. 메이웨더의 케이오승리가 예상된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맥그리거와의 경기로 하이라이트 영상을 남긴 메이웨더는 ‘복싱 계를 떠나겠다.’는 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경기로 메이웨더는 마지막경기를 세기의 대결로 끝을 내게 되었다.



웰빙뉴스스포츠보도국

기사승인 : 서병진

skys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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