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벨스포츠, 연말의류기부로 “따뜻한사랑전하기”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 나윤주바디챌린지나윤주선수가 의류기부를 하고 있다.
서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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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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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옷캔 홍보대사 2017 뷰스챔피언 나윤주와 옷캔 대표이사 조윤찬 

케틀벨스포츠(대표 서병진)의 피트니스 프렌차이즈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의 대전도룡동센터 뷰티니스스타 2017 챔피언 나윤주(피트니스 선수)가 대표로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1월1일 신년을 맞이하여 대전 중구 오류동에 위치한 옷캔을 찾아 월 1천여 점을 기부한 바 있다.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 직원들은 ‘옷으로도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취지에 맞춰 자발적으로 의류기부에 참여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옷캔에 피트니스관련 운동복등과 회원들과의 봉사활동의 일원으로 의류 및 운동화 등을 기부할 생각이다.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은, “봉사하는 트레이너”라는 타이틀로 회사의 ‘나눔, 봉사, 배려’의 타이틀로 올바른 소양을 갖춘 트레이너들이 모인 피트니스센터이다. 

케틀벨스포츠그룹의 대표 서병진은, “케틀벨스포츠는, 대한민국 케틀벨 상표권자로서 의류와 커피, 교육 프렌차이즈로서 나눔과 봉사 배려의 인성을 갖춘 미래지향적인 엘리트트레이너들을 교육하고, 올바른 건강을 알리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병진대표는 대한적십자로부터 16년 명예장을 수상하고, 그 외 여러 단체에서 보이지 않는 선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옷캔은 외교부소관 NGO 단체로 ‘누구나 한번쯤 작은 기부를 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기부받은 옷을 제3세계 소외계층(아프리카,동남아시아 등)과 국내 저소득층(쪽방촌, 노숙자 등)에 전달하고 있다. 

케틀벨스포츠의 케틀벨아시아피트니스짐 트레이너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트레이너들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배려의 운영방침으로 적극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웰빙뉴스스포츠보도국 편집국
skys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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