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머슬앤피트니스 슈퍼맘 피트니스대회' 한국에서 최초개최! 킨택스 5월26일 대회


미국 최대 피트니스잡지 머슬앤피트니스 미국피트니스스타 ‘자넷 라유’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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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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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머슬앤피트니스 2018 5.26 슈퍼맘 피트니스대회 

지난 19일 머슬앤피트니스에 따르면, 세계 최대 피트니스 매거진 머슬앤피트니스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슈퍼맘 선발 대회를 개최한다. 전문 피트니스 선수들이 주로 출전하는 일반 피트니스 대회들과 달리 슈퍼맘 선발대회는 아이를 가진 엄마들을 위한 대회다.


머슬앤피트니스(Muscle&Fitness)는 1936년 ‘조 와이더’에 의해 창간된 피트니스및 보디빌딩 잡지로 아메리칸 미디어에서 발행되어지고 있는 미국의 스포츠 잡지이다. 


오는 5월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10홀에서 열리는 ‘머슬앤피트니스 슈퍼맘 대회’는 육아와 몸매 관리를 동시에 소화해내는 한국의 모든 엄마들을 위한 대회로 ‘SBS 스포츠’와 전문 엔터테인먼트사가 파트너로 참여해 끼와 실력 있는 엄마들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피트니스 업계에서 슈퍼맘으로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미국의 피트니스스타 ‘쟈넷 라유’가 한국에 방한 한국의 슈퍼맘을 심사한다. 미국 플로리다 출신의 ‘쟈넷 라유’는 운동과 육아를 겸하면서도 세계 최고 피트니스 대회 ‘미스터 올림피아’에서 2위를 차지한 정상급 비키니 선수로 국내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웰빙뉴스스포츠보도국 편집국 

기사승인: 서병진 

취재 :김지은 (객원)기자

skys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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