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도” ICN 서울 시즌 첫 대회 열리나?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20.04.12 03:31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사진 : ICN공식 포스터 / ICN 코리아 공식 SNS참고

오는 30일 ICN KOREA의 시즌 첫 대회가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스위스호텔 컨벤션센터(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다. 

최근 ICN은, 코로나19로 인해 개최일정을 4월11일에서 30일로 연기한 바 있다. 또한 대회장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나, 대관사의 요청으로 기한을 연기했다가 이번에는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스위트호텔로 장소를 옮겼다.



사 진 : 2019 ICN 대회 현장 

이에, ICN측은, 공식 SNS에서" 대관사의 요청으로 인해 대관을 할 수 없어 다른 곳으로 개최를 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한편,  ICN 코리아는,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5월 개최예정이었던 ICN유니버스 한국대회를 잠정 연기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경기가 침체되고, 국가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황에서 ICN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지 기대와 우려의 반응이 오고가고 있다. 

이에 ICN측은, " 대회시작전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열화상 카메라 및 비접촉 체온계를 통한 발열체크를 진행해 이상이 없을 경우 입장이 가능 "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참가선수, 서포터 및 관람객 입장시 발열체크 및 ICN서울대회 '보건규정동의서'를 작성 후 입장권을 구매한 경우에만 입장을 가능하게 한다." 고 공식 SNS에서 밝혔다. 


웰빙뉴스 스포츠보도국 편집국
임재헌 기자 
승인: 서병진 副사장 
sksyun0408@hanmail.net

 

[ Copyrights © 2017 웰빙뉴스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kakaotalk kakaostory band
back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