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2019코리안슈퍼맘” ‘박희영 슈퍼맘’ 원더우먼연상케 하는Super Body_ 토브“TOV"바디프로필스튜디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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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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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 : 박희영 선수 ( 2019 코리안슈퍼맘 , 39/ 소속: 팀케틀벨) / 제공 : 토브바디프로필사진스튜디오

지난 2019년 12월 연말기부 대한민국최초의 ‘맘스 피트니스챔피언십’인 “2019코리안슈퍼맘챔피언십”이 열렸다. 

이 대회에서는, 1차 온라인 심사를 거쳐, 2차 오프라인 대회심사로, 현장경연을 펼쳤다. 

경연은, 대전 서구청 대강당 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는, 20대부터, 50대까지의 부문별 선수들이 참가하여, 1부 스포츠모델 컨셉과 의상, 포징으로 경연을 펼쳤고, 2부는 드레스 심사로 심사가 결정되었으며, 각 부문별 1위는 최종 그랑프리심사에서 선수대회용 비키니를 입고 최종 그랑프리를 선정하였다. 
 
맘스 피트니스대회인 코리안슈퍼맘대회는, 1회 대회장인 서병진을 주축으로 하여, 지속적인 대회유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대회장인 서병진은, “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피트니스대회전반이 어렵다. 그러나 기회를 보고 코로나19가 안정화가 되었을 때 향후 2회 대회는 경기도에서 열릴 예정이며, 그 규모를 더욱 크게 하여 대형 오페라 홀에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병진 대회장은, 코리안슈퍼맘 대회에 대해 “계속해서 대회의 이상형에 맞는 육아, 일을 병행 운동으로 건강및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원동력이 되는 슈퍼맘을 찾아 시상하고 알리겠다. ”라고 말했다.

현재 코로나19사태에 대해서 서병진 대회장은, “진정한 슈퍼우먼은 어려운 지금 시기에도 발벗고 나서는 슈머우먼이어야 한다. ” 라고 말하며, "단순한 몸짱대회 그랑프리선발 대회가 아닌 봉사와 인성을 두루 갖춘 대한민국의 자랑이 되는 슈퍼우먼을 선발하고 동시에 선발된 슈퍼맘들이 코로나19사태를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보여주어야 할 때 “라고 말하며 코로나 19사태에서 슈퍼맘들의 활약을 예고 했다. 



사 진 : 박희영 선수 / 제공 : TOV바디프로필스튜디오 

한편, 부산 최고의 바디프로필 사진스튜디오로 알려진 스튜디오 “TOV”는 2019년 코리안슈퍼맘 박희영슈퍼맘의 바디라인을 필름에 담기위해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토브바디프로필 사진스튜디오는, 1대와 2대가 함께 사진관을 하고 있다. 토브바디프로필스튜디오는, 한승진작가가 운영하는 바디프로필 전문스튜디오다. 

한승진작가가 운영하는 토브바디프로필스튜디오는 몇 주부터 많게는 수개월 전부터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촬영이 어려울 정도로 실력파 작가이다. 

대표적인 이력으로는, 문화관광부 추천작가, KBS 부산 지정스튜디오, 중국·러시아 총영상관 지정스튜디오, MBC전국시대방영, 부산프로작가협회 사진공모전 12·13·15년 연속금상 수상 등의 영예를 가지고 있는 사진관이다. 

최근 박희영 슈퍼맘은, “ 다가오는 5월 ICN코리아 서울대회나 중부대회에 참가할 것이며, 열심히 해서 더 좋은 바디컨디션으로 ICN프로에 도전하고 싶다. ” 고 전하며 “코리안 슈퍼맘으로 대한민국 기혼녀의 저력을 보여주겠다.” 고 말했다.  

웰빙뉴스스포츠보도국편집국
기자 : 임재헌 기자 
기사승인 :서병진 副사장
skys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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