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N 시즌 첫 서울대회’ 4.30 “부처님오신날” 그랜드스위스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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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4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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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진 : ICN 2020 시즌첫 대회 서울 대회 포스터 


오는 30일 ICN KOREA의 시즌 첫 대회가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스위스호텔 컨벤션센터(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다. 

ICN코리아는, 지난 10일 공식SNS계정을 통해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참가선수, 서포터 및 관람객 입장시 발열체크 및 ICN서울대회 보건규정동의서를 작성 후 입장권을 구매한 경우에만 입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공식 SNS에서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총 19장의 ICN KOREA PRO 카드가 발급된다. 남자카테고리에서 11장 (보디빌딩3장, 클래식피지크3장,피지크3장,피트니스모델3장), 여성 카테고리에선 8장(비키니3장, 피트니스모델1장,피규어1장,스포츠모델3장) 이다. 

이날 대회는, 사립대회로는 유일하게 세계적인 도핑기구인 WADA 표준 도핑테스트를 기준으로 따르며, ASAD(Australian Sports Anti-Doping Authority) 반도핑단체에 가입되어 있다. 

현장에 입장 하는 선수들 전원은 입상 후 바로 ICN의 도핑테스트를 받게 된다. 비용은 ICN코리아에서 전액지원 한다. 또한 양성반응 시에는 프로카드와 입상성적이 박탈되며, 공식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양성반응선수를 공개한다. 



사 진 : ICN 코리아 유니버스 공식포스터 

한편 ICN 챔피언십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피트니스매니아 대회이며, 이후 대회 상위입상자들은 ICN 코리아 프로 전에 도전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한국 ICN측은,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5월 개최예정이었던 ICN유니버스 한국대회를 잠정 연기했다. 

ICN대회는 내추럴을 지향하는 많은 선수들의 관심 속에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다. 

그러나 현실이 녹록치는 않다. 최근 정부는 코로나19 감염확산이 계속되는 안심할 수 없는 엄중한 상황임을 감조하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19일까지 연장했다. ‘아직은 피트니스대회를 치루는 게 위험하지 않을까?’ 란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 

최근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피트니스 동호인들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대중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피트니스대회 

 관련 대회 주관 주최단체들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감염자가 생길 수 있는 사태를 대비하고 선수들과 대회관계자 및 관람객들의 감염 문제로 잠정적인 연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ICN챔피언십’ 시즌 첫 대회가 무사히 개최 마감이 될지 의문이다. 

웰빙뉴스 스포츠보도국 편집국
임재헌 기자 
승인: 서병진 副사장 
sksyun0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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